안녕하세요. 성용입니다.

2007년 대학원 입학후 불필요한 오해를 막고자 비공개로 전환하였습니다. 


고로 로그인을 해야 글을 볼 수 있습니다. 

난 직업상 습성상 항상 컴퓨터 앞에 붙어 있는지라...가입을 하시고 문자를 보내시면 수분 이내에 열어줄 것이니 걱정일랑 하지마시길.

혹은 방명록은 열려있으니 거기에 남겨줘도 됩니다. 


단, 저와 같은 학과 사람들은 허가가 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은 저와 혈연관계이신 분들도 허가가 나지 않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지독히도 사적인 이야기를 풀어놓는 자리이니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2011년. 최신게시물 제목을 첫페이지에 보여주는 것도 삭제하였습니다. 

나의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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